10톤급 전동 트럭 이미지 101 / 03
전동 상용차도입 예정 · 인증 진행 중

SANY Automobile · 도입 예정

10톤급 전동 트럭

물류 · 택배 · 산업단지 운송용 — 국내 인증 1순위 (2026–2027)

SANY Automobile Manufacturing의 전동 상용차 라인업 중 대성모빌리티가 국내 도입 1순위로 추진하는 모델입니다. 현재 KMVSS·CSMS 등 국내 인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도입 우선순위
1순위
인증 목표
2026–27
전기 트랙터 주행
800+km
배터리 스왑
5분 이내
전화 상담 042-635-7545

SANY 그룹은 중국 및 글로벌 순수 전기 트랙터·믹서트럭 시장에서 4년 연속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용차 전동화 선도 기업입니다. 대형 전기 트랙터는 282 kWh부터 1,165 kWh까지의 배터리팩으로 최대 800 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5분 이내 배터리 모듈을 교체하는 배터리 스왑(Battery Swapping) 기술과 영하 30도부터 영상 50도까지 안정 성능을 보장하는 독자 열관리·BMS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성모빌리티는 한국 정부의 2030 탄소중립 목표와 디젤 상용차 규제 강화에 맞춰 10톤급 전동 트럭을 주력 모델로 설정하고, 물류·건설·공공 부문에 동시 진입하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도입 우선순위는 ① 10톤급 전동 트럭(2026–2027 인증) ② 전동 카고 트럭(2027) ③ 전동 덤프트럭(2028) ④ 전동 트랙터/트레일러(2029) 순입니다.

본 모델은 현재 국내 인증 진행 단계에 있으며, 확정 제원과 공급 일정은 인증 완료 시점에 공개됩니다. 사전 도입 검토나 공동 사업 제안은 고객지원 문의를 통해 접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