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Y ENVIRONMENT · 2.5T ELECTRIC ROAD SWEEPER

골목까지 들어가는 전기 노면청소차

CCS1 급속충전으로 30분 충전, 4시간 작업. 청소 속도 7 km/h에서도 청정율 98%. 경계석 150 mm를 타고 넘습니다.

01/03
KHL Yellow Table
2위
세계 건설기계 시장 점유율
글로벌 네트워크
180+
진출 국가
SANY Group
약 30조 원
그룹 연간 총매출
Lighthouse Factory
4개
WEF 등대공장 보유
Why SANY

‘더 좋다’가 아니라
‘이 숫자 때문에’ 선택합니다

영업 현장에서는 주장이 아니라 근거가 필요합니다. SANY 공식 스펙표가 그 근거를 제공합니다.

CCS1 급속충전

30분 → 4시간 작업

전국에 깔린 CCS 급속충전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고전압 급속 시 1.5시간 미만 완충, 220V 완속 충전도 병행 지원해 충전 인프라 추가 투자 없이 전환이 가능합니다.

속도와 품질 동시에

7 km/h · 청정율 98%

동급 대비 약 40% 빠른 청소 속도에서도 청정율 98%를 유지합니다. 최대 이동 속도 25 km/h로 작업지 전환도 25% 빠릅니다.

한국 골목에 맞는 치수

전폭 1.2 m · 회전 4.8 m

대형 청소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비모터길·인도·골목까지 들어갑니다. 경계석 150 mm 등판으로 차도와 보도를 오가며 작업합니다.

민원을 줄이는 정숙성

≤ 70 dB(A)

주거 밀집 지역의 새벽·저녁 작업에서도 소음 민원 리스크가 낮습니다. 매연이 없어 도심 실내·지하 공간 작업에도 유리합니다.

2.5T 전기 노면청소차 비교

동급 경쟁 (추정)
급속충전CCS1 · 1.5시간 미만 완충미지원 또는 비표준
살수탱크180 L140 – 150 L
살수 지속150 분110 – 120 분
청소 @ 98%7 km/h4 – 5 km/h
이동 속도25 km/h18 – 20 km/h
등판 능력25 % + 경계석 150 mm15 – 20 %
회전 직경4.8 m5.5 – 6.5 m
작업 소음≤ 70 dB(A)75 dB 이상

※ SANY 수치는 공식 설명서 기준이며, 경쟁 제품 수치는 시장 일반 사양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납품 사양은 제조사 견적서와 계약서를 기준으로 합니다.

Partnership

지금이
진입 적기입니다

직매립 제한 기조, 탄소중립 기본법, 공공기관 친환경 차량 의무구매 확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정책과 현장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지금, 먼저 레퍼런스를 확보한 업체가 이후 입찰과 민간 영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제품 · 기술

설명서·기술자료, 교육, 설치·시운전 가이드, 고장 진단 지원

영업 · 마케팅

제안서 템플릿, 스펙 비교자료, 데모 협조, 공동 프로모션

공급망

공급 스케줄 공유, 스페어파트 체계 구축 지원

교육 · 정보

영업·서비스 교육, 입찰·경쟁·정책 정보 공유

  1. STEP 1

    제안서 검토

  2. STEP 2

    질의응답 미팅

  3. STEP 3

    자료·데모 협의

  4. STEP 4

    조건 협상

  5. STEP 5

    계약 · 교육

Service Network

장비를 파는 것이 아니라
가동률을 책임집니다

대성DSP가 20년간 운영해온 전국 화물 유통 시스템을 SANY 부품 공급망으로 그대로 이식했습니다. 대전 통합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긴급 부품 공급, 24시간 이내 기술 지원이 가능합니다.

총 투자 규모
130억 원
자본금 30억 + 운영자금 100억
자동차 산업 업력
20년+
대성DSP Legacy
긴급 부품 공급 약속
2시간
전국 단위 물류망
기술 지원 출동
24시간
전국 어느 지역이든
서비스 네트워크 보기

2-Hour Logistics Promise — 2시간 물류 약속

  • Tier 1긴급 출동2시간 이내주행 불능 차량 현장 출동 · 임시 조치
  • Tier 2부품 공급2 – 4시간전국 어느 거점이든 핵심 부품 직배송
  • Tier 3기술 지원24시간 이내본사 엔지니어 현장 파견
  • Tier 4정기 점검예약제현대 블루핸즈 · 테슬라 서비스 인프라 활용